:::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399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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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너무 모른다.'

취업 준비를 시작하며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이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기를 꾸준히 적어놓으면 라인처럼 나중에 되돌아 봤을 때

아~ 이런이런 일이 있었구나~ 짚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한번 미루지 말고 꾸준히 써보자. 으아늬차!



오늘 코엑스에 약속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평일인데도 3시쯤부터 무지 붐비더라.

서울 쪽은 경기가 회복될거라고 예상되는지 상점이나 거리에 사람도

많아진 것 같았다. 반면에, 취업 경기는 여전히 좋지 않은듯.

아무래도 내가 이해당사자여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

코엑스 반디앤루니스 서점에서 인문 고전 독서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확실히 그동안 인문 고전 쪽은 독서량이 부족한 것 같다.

오히려 원균이나 민석이가 나보다 많지 않을까?

반디앤루니스에서 계획도 없이 무작정 올해 목표는 인문 고전 50권 독파로 잡았다.

내가 이렇지 뭐...
  • ?
    라인 2011.01.06 21:32
    인문독서라.. 'ㅅ'..
    그건 그렇고 작년 말부터 취업률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데 체감상으론 잘 모르겠음.
  • ?
    민돌 2011.01.07 08:55
    작년말부터 경기는 회복세인데 취업률은 안올랐다는데-0-;
  • ?
    라인 2011.01.07 21:37
    으앜 잘못된 정보 유출 죄송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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