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445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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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티브 마인드는 일단 건강한 뒤에 -

어제부터 살짝 으슬으슬 하더니 결국 오늘 오고야 말았다.

충격과 공포의 감기. 정확히는 몸살.



날씨가 춥긴 했지만 이상하게 추웠다.

나의 두터운 지방층이 추위를 전혀 막아주지 못하고 있었던 것.

덜덜덜. 덜덜덜.

그래. 이건 밖에서 추운 것과 더불어

내부에서의(!) 추위가 공명현상을 일으키는 거야!!!






뭐. 죄다 헛소리고. 폭풍 몸살이 와서 죽는 줄 알았다.

집중이 안되더라. 아프니까 서럽고. ㅠ_ㅜ





그래서 집에와서 그냥 죽은 듯이 잤다.

요새 일이 많아서 잔업해야 했음에도 이 몸상태로는 어쩔 수가 없지...

일단 살고봐야 하니 집으로 와서 죽은 듯이 잤다.



역시 아플땐 가족밖에 없다는 말이 실감나던 그런 하루.
  • ?
    민돌 2011.01.07 08:56
    내부에서의 추위라니 ㅉㅉ 데메 한테 잘해주면 너도 좋고 데메도 좋고 상부상조
  • ?
    라인 2011.01.07 21:37
    여기서 그 이야기가 왜... 흥이다!
  • ?
    민돌 2011.01.09 19:45
    마안 ㅋ 잘못했음 조니워커 블랙먹었네 -0-;;
  • ?
    라인 2011.01.09 23:22
    제가 먹은게 아니지 말입니다. 일기 저만 쓰는거 아니지 말입니다 ㅋㅋㅋ
  • ?
    민돌 2011.01.10 17:28
    아무생각없이 다 니가 쓴걸로 알았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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