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0] 벌써 2주.

by 라인 posted Apr 20,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벌써 2주 -

어느덧 2주가 흘렀다. 시간 참 빠르다.



많은 것이 변한 듯. 변하지 않은 듯...

하지만 그때는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 쩝.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같이 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