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1.04.20 21:33

[2011/04/20] 벌써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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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2주 -

어느덧 2주가 흘렀다. 시간 참 빠르다.



많은 것이 변한 듯. 변하지 않은 듯...

하지만 그때는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 쩝.





이적.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같이 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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