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1.05.23 23:33

[2011/05/22] 통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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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통통... -

돛을 펴고. 노를 저어.

바람이 부는 대로. 바람을 타고. 통통통 항해중.



도착하는 곳은.

미지의 신대륙일지.

그리운 나의 고향일지.

혹은 어느곳에도 도착하지 못하고 바다 깊은 곳에 가라앉을지.

알 수 없는 항해중.





통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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