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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도저히 제목을 정할 수가 없네...
오늘도 출근했다. 점심때 민석이가 와서 밥을 사줘서 맛나게 먹었다.
오후까지 일을하고. 퇴근했다.
뜬금없이 대전에 다녀왔다.
원래 내가 좀 깔끔하지 못한 성격 아니던가.
겉보기엔 많이 바뀐 듯해도, 기본은 내가 알던 사람이라 안심했다.
(무의미하게 솔직한 나도 여전하고 말이지)
그리고 꽤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내일은 새로운 한주.
지금은 마음이 평안하지만. 과연 내일은 또 어떨런지.
또 누가 돌을 던진다면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다녀오길 잘 했다.
남들이 보기엔.
무의미하게 시간과 돈을 썼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역시 난 삽질하는 것보다 부딫혀서 해결보는게 마음이 편하다.
인간이 쿨하지 못하고. 깔끔하지 못하니깐.
그래서.
다녀오길 잘했다.
뭐랄까. 도저히 제목을 정할 수가 없네...
오늘도 출근했다. 점심때 민석이가 와서 밥을 사줘서 맛나게 먹었다.
오후까지 일을하고. 퇴근했다.
뜬금없이 대전에 다녀왔다.
원래 내가 좀 깔끔하지 못한 성격 아니던가.
겉보기엔 많이 바뀐 듯해도, 기본은 내가 알던 사람이라 안심했다.
(무의미하게 솔직한 나도 여전하고 말이지)
그리고 꽤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내일은 새로운 한주.
지금은 마음이 평안하지만. 과연 내일은 또 어떨런지.
또 누가 돌을 던진다면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다녀오길 잘 했다.
남들이 보기엔.
무의미하게 시간과 돈을 썼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역시 난 삽질하는 것보다 부딫혀서 해결보는게 마음이 편하다.
인간이 쿨하지 못하고. 깔끔하지 못하니깐.
그래서.
다녀오길 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