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함이란...
누군가와 있다가 떨어질때의 느낌...
다시 한가함으로 돌아갈때의 그 찰나의 혼돈...
그 찰나에 그저 한번 씨익 웃고 마는 그런 것...
그래서 더욱 서글퍼 지는것.
길을 걷다 부는 바람에 머리가 날릴때
팔에 엉기는 사람이 없는것.
그저 바라보며 미소 지을 만한 사람이
곁에 없는 것.
그저 지나가는 이쁜 커플들을 보며
그저 한번 씨익 웃어보는 것.
그래서 더욱 서글퍼 지는것...
2002년 5월 16일
누군가와 있다가 떨어질때의 느낌...
다시 한가함으로 돌아갈때의 그 찰나의 혼돈...
그 찰나에 그저 한번 씨익 웃고 마는 그런 것...
그래서 더욱 서글퍼 지는것.
길을 걷다 부는 바람에 머리가 날릴때
팔에 엉기는 사람이 없는것.
그저 바라보며 미소 지을 만한 사람이
곁에 없는 것.
그저 지나가는 이쁜 커플들을 보며
그저 한번 씨익 웃어보는 것.
그래서 더욱 서글퍼 지는것...
2002년 5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