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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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들었다는건. 무슨 말인지...

참고로. 성분중에 철(Fe)이 들었다는 것을 말하는건 아니고.

철(Iron)을 들어 올렸다는 것도 아니다. 무슨 말이야....



글쎄. 그러고 보니까. 아는 사람중에 한명이.

철.이 들었다고 했는데. 도데체 무슨 의민지. 잘 모르겠다.


각박한 사회에서 스스로를 닫는 법을 배웠다는건가...

어른스러워졌다는건가.... 냉정해 졌다는건가...

무감각해졌다는건가... 무감정해졌다는 건가....


잘 모르겠다.


근데. 나도 슬슬 철은. 들어야겠는데.

도대체. 그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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