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끼리는 닮은 다는 말이 있던데. 한 조사결과 .연인이 닮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자신과 닮을 사람. 혹은 필요한 사람을 찾는단다. 소유욕과 독점욕이 강한 나는. 지금의 연인이 옛일을 그리워 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연인들이 다 그랬다. 하지만 이것은 반대로. 이별 후에는. 그 사람도 나를 쉽게 잊는다는 것. 헤어진 연인에게서. "이때까지 난 진정한 사랑을 못 해본것 같아"라는 말은. 사실 듣기엔 유쾌한 말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