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6.08.12 19:56

[잡담] 나 & 너

조회 수 899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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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너


나는 즐거운데 너는 침울해요.
나는 배고픈데 너는 굶고파요.
나는 우울한데 너는 즐거워요.
나는 맛있는데 너는 안먹어요.
나는 놀고픈데 너는 피곤해요.
나는 피곤한데 너는 날원해요.
나는 혼자인데 너는 늘바빠요.
내가 바쁠때는 너는 심심해요.


그게...세상사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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