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그래도 꿋꿋하게.

by 라인 posted Dec 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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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때가지 내가 만들었던.

내가 디자인했던 홈페이지에. 자부심 만땅이였다.

가끔 가다 한두개씩은 있었지만.

다 나름대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요란한 플래쉬니 뭐니. 내 취향이 아니니.

어찌보면 자기 만족이였을지도 모르는 일.


이번에 리뉴얼 하고 나서.

스물라인 생긴이래서 처음으로 준호한테 한소리 듣고.

게시판에 촌스럽다고 글 올라오고.

진짜 완전 좌절이다. -_-;;


난 그래도. 실패작이라곤 해도 나름 괜찮다 싶었는데. 젠장.


그래도 꿋꿋하게.

........할 수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