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피자집에서..

by 라인 posted Jan 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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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억이에게 플스2를 받으러 갔다가..

같이 밥을 먹었다.

피자를 시켜서. 먹으면서 우린 이런저런 이야길 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걸려온 전화.


이야기를 멈추고. 전화를 받은 나.

수화기 건너의 주인공은 은영이였다.

은영이는 나한테 "어떤 것"을 물었고..


나랑 은영이. 그리고 남억이는.

피자집에서 큰 목소리로 삼각함수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_-;;

사실 내동생도 아는 간단한 내용이였으나..

워낙 손뗀지 오래되어.

통화하다가 흥분하여 목소리도 커진지라..



끊고 나니 뻘쭘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