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억이에게 플스2를 받으러 갔다가..
같이 밥을 먹었다.
피자를 시켜서. 먹으면서 우린 이런저런 이야길 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걸려온 전화.
이야기를 멈추고. 전화를 받은 나.
수화기 건너의 주인공은 은영이였다.
은영이는 나한테 "어떤 것"을 물었고..
나랑 은영이. 그리고 남억이는.
피자집에서 큰 목소리로 삼각함수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_-;;
사실 내동생도 아는 간단한 내용이였으나..
워낙 손뗀지 오래되어.
통화하다가 흥분하여 목소리도 커진지라..
끊고 나니 뻘쭘했다. -_-;
같이 밥을 먹었다.
피자를 시켜서. 먹으면서 우린 이런저런 이야길 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걸려온 전화.
이야기를 멈추고. 전화를 받은 나.
수화기 건너의 주인공은 은영이였다.
은영이는 나한테 "어떤 것"을 물었고..
나랑 은영이. 그리고 남억이는.
피자집에서 큰 목소리로 삼각함수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_-;;
사실 내동생도 아는 간단한 내용이였으나..
워낙 손뗀지 오래되어.
통화하다가 흥분하여 목소리도 커진지라..
끊고 나니 뻘쭘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