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보고 싶은 것만 내 눈에 보였던 것. 환상이 깨지지 않았다. 라는 것은. 늘 시시각각. 새로운 환상을 만들어냈던 것. 환생이 깨지는게 싫었던 걸까. 변화가 싫었던 걸까. 이제는 한번 틀을 깨트려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