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이가 하도 보래서 보는 중이지만. 크게 와닿거나. 내가 주인공이랑 닮은지는 모르겠다. 이건 왠지 좀 와 닿아서 올려본다. 하지만 슬프게도. 부끄럽게도. 이 거 보기 전까지는. 난 이 광고 이상하다고 생각 못했다. 나도 모르게 하는 인종차별. 막상 호주 가서 나도 당하는 입장이 되어봤지만.. 모르겠다.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