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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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아랫사람을 보며 느끼는 우월의식은 아니지만.

난 그래도 뭔가 모자라 보이는 사람이 좋다.

그런 사람의 모자란 부분을 내가 채워줄 수 있잖아.



꼭 연인이 아니라도. 친구라도. 또 어떤 관계라도.


그 반대로. 친한 친구라도.

상대방이 너무 빛나 보일때면. 왠지.

한걸음 물러서게 된다.



물론 우리 스물과 민돌. 홍식이 정도는.

많은 시간을 거쳐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다가서고. 물러서고.

이런걸로 시간 낭비하지는 않지만..




그냥. 이젠 왠지 그다지.

잘 살아. -ㅅ-
  • ?
    스물스물™ 2007.01.14 02:10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 ?
    라인 2007.01.14 14:38
    보이지 않는 어둠은... 몰라.
  • ?
    민돌 2007.01.14 23:50
    보이지 않는 어둠을 구지 알고 싶지 않고 먼가 모자란 보인다는게 좋은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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