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디카를 연결해 홍성에서 찍은 사진을 봤다.
그 중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철길에서 열차에 치여 죽은 개의 시체...
그 당시 난. 겁이 나서. 묻어주기는 커녕. 철길 옆으로 옮겨주는것 조차.
못했다. 휴...
그냥. 그 시체를 보며... 그랬다. 죽으면. 끝이구나.
나도. 아차하면. 그렇게 차갑게 철도위에 누워있을지도 모른다.
그 중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철길에서 열차에 치여 죽은 개의 시체...
그 당시 난. 겁이 나서. 묻어주기는 커녕. 철길 옆으로 옮겨주는것 조차.
못했다. 휴...
그냥. 그 시체를 보며... 그랬다. 죽으면. 끝이구나.
나도. 아차하면. 그렇게 차갑게 철도위에 누워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