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1.14 02:15

[스물] 나 자신에게.

조회 수 10598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나 자신을 위해서. 마시고 싶은 술도 참았다.

지금의 내 감정이 일시적인 것일 뿐이라고. 다독거렸다.

여전히... 내 마음속엔. 두려움으로 남아있나 보다.




"난 니가 싫어." 라는 대답이...
  • ?
    민돌 2007.01.14 12:53
    .-ㅁ-.
  • ?
    라인 2007.01.14 14:36
    난 냅다 지르고 좌절하고 있을 듯.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잖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8 [스물] 인생무상. 4 스물스물™ 2007.01.14 10117
» [스물] 나 자신에게. 2 스물스물™ 2007.01.14 10598
646 [스물] 꿈 이야기. 4 스물스물™ 2007.01.14 9310
645 [스물] 급공감. 3 스물스물™ 2007.01.14 10066
644 [스물] (주)스물라인&석 Ent. 입사시 준비해야할 18번 목록 7 스물스물™ 2007.01.14 10708
643 [라인] 스물라인 & 石 's Base 경산점 매입관련. 6 secret 라인 2007.01.15 19
642 [스물] 다시 궈궈싱. 2 스물스물™ 2007.01.15 9423
641 [스물] 떠난 사람은 기억되지 않는다.(수정) 2 스물스물™ 2007.01.18 9069
640 [라인] 난 그래도 홈페이지가 좋아. 3 라인 2007.01.18 9390
639 [스물] 나데시코를 보고. 4 스물스물™ 2007.01.18 9382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