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1.14 02:15

[스물] 나 자신에게.

조회 수 1059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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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위해서. 마시고 싶은 술도 참았다.

지금의 내 감정이 일시적인 것일 뿐이라고. 다독거렸다.

여전히... 내 마음속엔. 두려움으로 남아있나 보다.




"난 니가 싫어." 라는 대답이...
  • ?
    민돌 2007.01.14 12:53
    .-ㅁ-.
  • ?
    라인 2007.01.14 14:36
    난 냅다 지르고 좌절하고 있을 듯.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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