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다시 궈궈싱.

by 스물스물™ posted Jan 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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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홍성에 다시 간다. 가지 말라하면 가고 싶고 가라 하면 안가고 싶은 이 놈의 청개구리.
요즘 날도 추워서 정말 가기 싫은데...(몸 컨디션에 문제가?)

조금이라도 빨리 끝내고 운동이든 뭐든 해야했기에...
얼른 내려가서 조사 마치고 와야겠다. 후우... 빡세빡세

10시 50분차. 예정 1박 2일. 잠은 찜질방에서.
식사는 3끼 칼로리 바란스?????


......

암울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