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것은. 잊거나. 가슴속에 품거나.
둘 중 하나일 뿐.
가슴속에 품기로 하고. 뭔가를. 챙겼다. 후. 나도 참.
바보로군. (나데시코의 루리루리의 대사 -_-)
서울왔다가. 이번엔 예산으로 내려간다. 7시 반에 차가 있으니...
소개시켜준 동기와 함께 내려가는데. 잘 됬으면 좋겠다.
이 알바... 오래 끌어서 좋을건 없겠지...
스물! 핫신시마스. ~(-ㅅ-)~ 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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