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무책임함장 테일러.

by 스물스물™ posted Jan 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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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것을 하고 살아야한다.

애니를 보면. 꼭. 한명. 답답하게 사는 사람이 있다.
무책임함장 테일러의 유리코나 부함장처럼...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조금은. 융통성있고. 요령있는 삶을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