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푸른 아침 상념.

by 스물스물™ posted Feb 0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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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봄이 오긴 오는것 같다. 오늘은 이른 봄비까지 내렸으니.
어제 그나마 일찍 잔 탓에. 06시 30분 땡 하자마자 일어났다.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보니 창 밖엔 톡톡 거리는 봄비소리.
씻고 나서 들어오니 날이 조금씩 밝아지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

이제 밥도 먹고 했으니 양치하고 슬슬 다시 일을 해야겠지.
오전중으로 정리 끝내고 점심 먹고 와서 그림 작업 하는게
목표다. 힘내자. 아잡!

봄이 온다. 오늘도 힘찬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