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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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2시부터 집에서 과제를 시작해서.

11시 경에 모형 하나를 마무리 짓고 나서. 학교에 갔다.

만들던 단체 과제 할당량이 남아있었기에...


그리고 지금 집에 들어오니 7시 18분..

술 마시더라도. 게임방에서도 밤 새지 않는 주의건만.



아침 햇살은 너무도 찬란했다.

허허.
  • ?
    라인 2007.03.26 07:24
    그 다음날인 오늘은, 방에서 아침 해를 바라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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