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957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최근들어. 그나마 톱니처럼 맞물려 돌아가던 나의 생활은.

말이 아니게 망가졌다. 그것이 타인에 의해서든. 스스로에 의한 것이든.

나도 그렇지만 남들도 여기저기 주위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은가 보다.

민폐 스물이 되어가고 있는것인가.


오늘 아침엔 알람소리에 깼다가 나도 모르게 다시 누워버렸다.

그러다 옆 방에서 쿵 하고 벽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다...

대략. 난감이다. 후...최근들어 못 일어난적도 많았는데...


修身齊家治國平天下랬다.

내 한 몸 다스리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겠다.

밤늦게 자는 것도, 시간을 쓸데 없이 허비하는 것도.

다 내 탓인 것을...
  • ?
    라인 2007.03.27 21:32
    -ㅁ- 기운 내에. 너무 팽팽하다 보면 지친다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스물] 민폐스물이 되다.. 1 스물™ 2007.03.26 9571
577 [스물] 불가능해 보인다 해서... 1 스물™ 2007.03.26 9950
576 [민돌] 먼가 이노래 슬프네. 1 민돌 2007.03.28 9757
575 [라인] 떠나는 날 - 멀리 있어도. 1 라인 2007.03.30 9243
574 [라인] .... 라인 2007.03.31 9539
573 [라인]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인 2007.04.02 9682
572 [스물] 한미 FTA 체결. 1 스물™ 2007.04.02 9870
571 [라인] 사람 만나는 것. 1 라인 2007.04.03 8804
570 [스물] 얼큰한... 2 스물™ 2007.04.04 9182
569 [라인] 손 내밀지 않는다면. 2 라인 2007.04.07 9506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