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얼큰한...

by 스물™ posted Apr 04,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해물탕이 먹고싶다.

나는 해물을 좋아한다. 뭐. 미끌미끌한건 별로지만.

얼큰한 그 맛을 사랑한다.


해물탕 먹어본지가 너무 오래된것 같다.

후아후아 짬뽕이라도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