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4.04 03:01

[스물] 얼큰한...

조회 수 918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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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이 먹고싶다.

나는 해물을 좋아한다. 뭐. 미끌미끌한건 별로지만.

얼큰한 그 맛을 사랑한다.


해물탕 먹어본지가 너무 오래된것 같다.

후아후아 짬뽕이라도 먹어야지.
  • ?
    민돌 2007.04.04 11:31
    ㅠ.ㅠ 맛있겠다 쿠소오!
  • ?
    라인 2007.04.04 20:30
    음? 해물탕 특유의 맛을 얼큰하다고 하던가?
    여튼. 나도 먹어본지 오래된거 같네. 맛있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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