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1000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런저런게 전부 어긋나네.

각자 생각에 각자 움직이니.

각자에게 있어서 최선이기 때문에 어쩔 순 없지만.


우리 모두 생활에 쫓겨서

어디쯤 왔는지. 무얼 향해가는지 잊고있는건 아닐까.


지금의 시간을 사는 나는 과연 누구인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자.


적어도 난 그래. 우리가 지금 정작 중요한 것이 뭔지 확인하지도

않은채. 마냥 앞을 향해 뛰어가고 있다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8 [라인] 이데온 사건을 겪으면서... 2 라인 2007.07.11 8743
507 [스물] 싸움방식. 1 스물스물™ 2007.07.11 9426
506 [스물] 취미. 8 스물스물™ 2007.07.12 10337
505 [라인] 피곤.. 1 라인 2007.07.12 10142
504 [스물] 데온이한테 해주고 싶은 말... 1 스물스물™ 2007.07.16 9826
» [스물] 자꾸 어긋나네... 스물스물™ 2007.07.17 10000
502 [라인] 결국 마지막에 떠오르는건.. 라인 2007.07.18 9541
501 [라인] 내 얄팍한 이상론으로는. 2 라인 2007.08.02 10135
500 [라인] 늘 결정적인 순간에. 2 라인 2007.08.02 11977
499 [라인] 아플 때. 2 라인 2007.08.03 9399
Board Pagination Prev 1 ...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