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감기가 걸렸느니. 공부를 죽어라고 해서 코피를 흘리는 놈이 있나 했더니. 다른 놈은 알레르기로 뻗어서 누워 버렸다. 난 여름에 진탕 감기를 알아서인가. 환절기는 곱게 넘어가고 있지만. 건강하게나 친구들. 이래뵈도 걱정한다네. 물론 생각날때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