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적인 변수가 많은 사람이다. 겉보기엔 순하고 다정다감한 것 같은데 이 사람을 알면 알수록 깜짝 놀랄 일이 많고 극적인 양면성이 있는 사람으로 그렇다고 이중성격은 아니고 알다가도 모를 사람이라 하겠다. 남들이 볼 땐 이 사람은 확실하기 전에는 결정적인 것은 속으로 감추고 내놓지 않기에 얼핏 이중성격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런 것은 아니고 또한 남들이 먼저 건들지만 않으면 한없이 좋은 사람임은 틀림없다. 그렇다고 항시 선한 것 같아 만만히 보았다간 큰 코 다치며 이런 사람이 화가 나고 악에 바치면 그야말로 대책 없는 사람으로 여자일 지라도 남자 빰 치게 성깔 있고 일단 어떤 목적을 세우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는 집요함도 있다. 주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가운데라도 효자가 많으며 학벌에 연연하는 사람이 아니고 자체 능력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 항시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능력을 닦는 것이 좋다. 이 사람은 유독 어릴 때 환경에 따라서 성격이나 운명이 많이 좌우되는 형이다. 집안 환경이 안정되고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나면 자기 적성에 맞는 특기도 잘 살리고 사회 활동도 활발하게 하는 사람이나 어릴 때 가정 환경이 불안하고 부모를 잘못 만나면 모난 성격이 돌출 되고 자기 멋대로 살게 되어 사회 생활이 불안하게 된다. 원래 승도지명 팔자도 있는지라 살아가면서 삶에 부치거나 무상함을 느끼게 되면 종교계에 투신하여 승려가 되거나 수녀가 되는 사람도 많이 본다.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인 사람이 많아 머리 맞대고 탁상공론 하기보다는 일단 몸으로 부딪히는데 거리낌이 없으며 어떤 때는 냉정하게 처신하기 때문에 이해관계에서 얼굴에 철판도 깔 수 있는 사람이다. 일단 한번 밀어 부치면 끝을 볼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누구에게 험한 말을 한번 들으면 절대 잊지 않고 어느 시점에서 그것을 끄집어내고 따지는 형이라 시비를 할 때도 지난 일을 쌓아두었다가 한꺼번에 퍼부어 대는 성격이 있다. 남자는 그런대로 이해심도 있고 괜찮지만 여자의 성격으론 문제가 많은지라 어느 정도까지는 다듬어질 필요가 있다. 이런 사람은 능력이 다양하고 완벽한 데다가 솔직한 면도 있어 장점이 많지만 열심히 일해놓고 말 한마디로 그 공을 스스로 깨는 경솔함이 흠이고 한번 말한 것은 그 것으로 끝내야 하는데 계속 반복하는 경향이 있어 사람들을 간혹 질리게 한다.
신중할 땐 상당히 뜸을 들이는 것 같은데 한번 판단이 서면 지체없이 밀고 나가 끝까지 목적을 달성하고 큰 일이 닥칠수록 오히려 당황하지 않고 강하고 침착하게 대응한다. 고쳐야 할 점이라면 그러면 안되는 상황에서도 승복하지 않고 실속도 없는데 고집과 오기로 끝까지 밀고 나가려는 경향이 있어 결국 본인에게 손해를 초래하며 편파적인 경향이 심한 사람이라 잘 모르는 사람은 상대하기가 까다롭다. 기분도 갑자기 잘 변하는 사람이고 본인 위주이기 때문에 나만 좋으면 남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 부작용도 많이 생긴다. 상황에 따라 중노동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마음만 먹으면 적극적으로 대들어 하나에서 열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는 장점이 있고 또한 인색할 땐 엄청 인색하지만 남에게 봉사하거나 베풀 때는 한없고 계산이 없다. 평소에는 이해도 잘해주고 인정도 있지만 이해 판단이 아니다 싶으면 빈틈이 없고 설사 형제간이라도 거절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옳다고 생각하면 아무도 그 고집을 못 꺾으며 밖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집에는 말을 잘 안하고 혼자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실천 못할 말은 함부로 하지도 않고 자기가 뱉은 말은 책임을 질 줄도 알며 공부든 일이든 남이 간섭하지 않고 지켜보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 사람이다. 사연이 많은 사람이라 남들이 볼 땐 삶을 편하게 사는 것 같지만 그 속을 알고 보면 부모형제 모르게 눈물도 많이 흘리고 기구한 사연도 많은 사람이라 보면 되겠다. 대개 효자가 많고 이런 사람은 학교 다닐 적에도 학문 위주보다는 특기나 능력을 위주로 키워줘야 나중에 성장하는데 더 유리하다.
이 사람은 공부할 때도 밤에 해야 더 잘되고 맞는 대학은 국립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단대, 세종대, 한성대, 이대, 지방 분교, 전문대 쪽이 좋다. 수학보다는 어학 쪽이 잘 맞으니 외국어 한 두 개는 필수로 익혀두고 전공은 컴퓨터, 미술 디자인, 기계 쪽이 잘 맞는데 학벌이 많지 않더라도 특수한 기술만 한가지라도 가지면 이상 없다. 월급 생활은 안맞고 자영업이나 직장이라면 국가 관직이나 금융, 무역, 외국인 회사가 무난하다. 처음엔 고생이 많아도 자수 성가로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들어오는데 이런 때에 천생 연분도 만나고 연애 사건도 많이 생긴다. 혼기가 찬 사람은 더 이상 갈등하지 말고 올해 궁합 맞춰 결혼하면 사는데 문제가 없고 순탄하다. 대개 상대로는 맏이가 많은데 연애 결혼은 별로 이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는 사람이 좋고 인물보고 결혼하면 못하고 학벌이나 조건보다 사람 자체의 능력을 봐야 한다.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인 사람이 많아 머리 맞대고 탁상공론 하기보다는 일단 몸으로 부딪히는데 거리낌이 없으며 어떤 때는 냉정하게 처신하기 때문에 이해관계에서 얼굴에 철판도 깔 수 있는 사람이다. 일단 한번 밀어 부치면 끝을 볼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누구에게 험한 말을 한번 들으면 절대 잊지 않고 어느 시점에서 그것을 끄집어내고 따지는 형이라 시비를 할 때도 지난 일을 쌓아두었다가 한꺼번에 퍼부어 대는 성격이 있다. 남자는 그런대로 이해심도 있고 괜찮지만 여자의 성격으론 문제가 많은지라 어느 정도까지는 다듬어질 필요가 있다. 이런 사람은 능력이 다양하고 완벽한 데다가 솔직한 면도 있어 장점이 많지만 열심히 일해놓고 말 한마디로 그 공을 스스로 깨는 경솔함이 흠이고 한번 말한 것은 그 것으로 끝내야 하는데 계속 반복하는 경향이 있어 사람들을 간혹 질리게 한다.
신중할 땐 상당히 뜸을 들이는 것 같은데 한번 판단이 서면 지체없이 밀고 나가 끝까지 목적을 달성하고 큰 일이 닥칠수록 오히려 당황하지 않고 강하고 침착하게 대응한다. 고쳐야 할 점이라면 그러면 안되는 상황에서도 승복하지 않고 실속도 없는데 고집과 오기로 끝까지 밀고 나가려는 경향이 있어 결국 본인에게 손해를 초래하며 편파적인 경향이 심한 사람이라 잘 모르는 사람은 상대하기가 까다롭다. 기분도 갑자기 잘 변하는 사람이고 본인 위주이기 때문에 나만 좋으면 남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 부작용도 많이 생긴다. 상황에 따라 중노동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마음만 먹으면 적극적으로 대들어 하나에서 열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는 장점이 있고 또한 인색할 땐 엄청 인색하지만 남에게 봉사하거나 베풀 때는 한없고 계산이 없다. 평소에는 이해도 잘해주고 인정도 있지만 이해 판단이 아니다 싶으면 빈틈이 없고 설사 형제간이라도 거절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다.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옳다고 생각하면 아무도 그 고집을 못 꺾으며 밖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집에는 말을 잘 안하고 혼자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실천 못할 말은 함부로 하지도 않고 자기가 뱉은 말은 책임을 질 줄도 알며 공부든 일이든 남이 간섭하지 않고 지켜보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 사람이다. 사연이 많은 사람이라 남들이 볼 땐 삶을 편하게 사는 것 같지만 그 속을 알고 보면 부모형제 모르게 눈물도 많이 흘리고 기구한 사연도 많은 사람이라 보면 되겠다. 대개 효자가 많고 이런 사람은 학교 다닐 적에도 학문 위주보다는 특기나 능력을 위주로 키워줘야 나중에 성장하는데 더 유리하다.
이 사람은 공부할 때도 밤에 해야 더 잘되고 맞는 대학은 국립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단대, 세종대, 한성대, 이대, 지방 분교, 전문대 쪽이 좋다. 수학보다는 어학 쪽이 잘 맞으니 외국어 한 두 개는 필수로 익혀두고 전공은 컴퓨터, 미술 디자인, 기계 쪽이 잘 맞는데 학벌이 많지 않더라도 특수한 기술만 한가지라도 가지면 이상 없다. 월급 생활은 안맞고 자영업이나 직장이라면 국가 관직이나 금융, 무역, 외국인 회사가 무난하다. 처음엔 고생이 많아도 자수 성가로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들어오는데 이런 때에 천생 연분도 만나고 연애 사건도 많이 생긴다. 혼기가 찬 사람은 더 이상 갈등하지 말고 올해 궁합 맞춰 결혼하면 사는데 문제가 없고 순탄하다. 대개 상대로는 맏이가 많은데 연애 결혼은 별로 이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는 사람이 좋고 인물보고 결혼하면 못하고 학벌이나 조건보다 사람 자체의 능력을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