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도착해서 바쁘게 집안일 처리하고 잠시 쉬다
시작한 게임에서 어이를 상실하고 화나고
다 좋았는데 끝에가서 그럴려고 하자고 한건지
고작 그런 일로 저녁시간이 다 망가지고
겨우 스스로를 달래고 자고 일어났더니
홈페이지에는 알 수 없는 소리만 적혀있고
허탈하기만 하다.
별 다른 느낌도 없었다.
항상 겪는 일이니까. 다만 너마저도 라는 생각이
들었을 뿐. 제대로 치명타를 날렸구나.
하루하루 옹졸해져가는 내 모습이 너무나 싫다.
시작한 게임에서 어이를 상실하고 화나고
다 좋았는데 끝에가서 그럴려고 하자고 한건지
고작 그런 일로 저녁시간이 다 망가지고
겨우 스스로를 달래고 자고 일어났더니
홈페이지에는 알 수 없는 소리만 적혀있고
허탈하기만 하다.
별 다른 느낌도 없었다.
항상 겪는 일이니까. 다만 너마저도 라는 생각이
들었을 뿐. 제대로 치명타를 날렸구나.
하루하루 옹졸해져가는 내 모습이 너무나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