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는 하지만 이거 원...
영어도 아슬아슬한데. 5년제 학교 출신이란 이유로 이수 학점도 낮아서.
게다가 일부 학교가 제시하는 졸업 학점의 1/2는 당연히 안되서.
원서 쓰려고 하니 애로사항이 많다.
점수가 나온 뒤에 아둥바둥했던 수능과는 다른 기분.
온 가족이 함께여서 좋았지만 싫었던 그때와 달리.
혼자 아둥바둥대고 있는 것이 처량하다.
차라리 점수라도 잘 나오고 있다면 좀 속 편할텐데...
원서 쓰려고 했던 학교가.
요강을 발표한지 몇일 안되서 요강을 수정해버린지라.
지원이 불가능해졌다. OTL
어쨋거나. 얼마 안 남았다. 되던. 안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