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간만에 한 캡파.

by 스물스물™ posted Dec 31,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꽤나 잼있더라.

스트라이크가 에이스 풀 경험치라 커스텀 레벨 3 까지 올려놓고

모두 민첩에 넣어버렸다. 묵제타를 상대하기 위해서.

대신 필살기 파워가 어스트레이 레드프레임보다 약해졌다. ㅎ

어쨌든. 결과는 만족. 묵제타와 샤이닝의 공격은 퀵대시 두번이면

흘려버릴 수 있었다. 빔짤도 퀵대시(효율이 매우 좋아졌다.)로

회피하며 쏠 수 있었다. 하.지.만.

대세는 소드 스트라이크. 소드 스트라이크의 그 큰 칼이

판정 범위가 굉장히 넓어서 퀵대시로 피할 수 가 없고

2번 무기인지 3번 무기인지 민첩성 '대폭' 감소가 있어서

(이것도 판정 범위가 꽤나 크다.)

대략 난감했다. 결국은 소드스트롹을 뽑아야 한다는 것인가.;

또 하나의 문제가 묵젯은 방어력도 좋아서...

스트롹 7타 후 빔짤 넣어도 3분의 2정도도 안딸더라.

한마디로 묵젯 잡으려면 7타후 빔짤 후 한번 더 7타를 넣어야

터진다는 소리... 이정도 시간이면 원군이 와서 때려패고도 남을시간 ㅠ

반면 묵젯 공격력으로 스트롹을 치면..... 8타면 펑~


여튼. 결과는 나의 막무가내 플레이로 패가 승보다 많았다;;;

수준도 상향된건지 우리가 너무 안해서 그런지

잡포드군과 핫뿌렉씨가 있었음에도 gg친 경기도 많았고.

주 요인은 뭐. 손발이 맞지 않았다는거.


에고고 2008년 처음부터 게임에 빠질 순 없다.

정신차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