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월드 2. 는 우주에서 펼쳐지는 스펙타클로맨틱액숀하이퍼울트라풀3D
전략시뮬레이션이다.
안타깝게도. 국내 정서와는 맞지 않아서 그다지 뜨지 않고
세간에 매니아층만 만들고선 사라졌다.
나름 매니아 속에 들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서
예전에 어둠의 경로로 받아서 해 보았으나.
익숙치 않은 인터페이스와 생산/기술연구 개념
그리고 우주공간 좌표 개념때문에 두 손 들고 다른 게임으로
옮겨탔었다.
일요일을 맞아 그때 그 스토리가 궁금하여서
다시 설치를 하여서 해 보았다.
역시 게임을 좀 하다보니 예전보단 훨 수월했달까...
커스텀 플레이를 통해 컨트롤을 좀 익힌 후
시나리오 모드로 돌입했다.
스토리는 히가라인과 베이거인이 하이퍼스페이스 코어를 놓고서
박터지게 싸우는 스토리다.
전작에서는 쫓겨난 사람들이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홈월드로 떠난다는 이야기인듯했다.
홈월드 2에서는 거기서 연장하여 홈월드에 도착했으나
베이거인들이 침략해와서 모든걸 부셔놓는다.
히가라인의 선장인 유저는 탈출하여 반격을 준비하고
반격에 성공 후 벤투스라는 고대인들이 나타나서
3개의 하이퍼스페이스 코어를 모아서 하나로 합치면
고대의 영웅 사주크가 나타날 것이라고 하며
사라진다.
사실 게임진행이 상당히 느리고 유닛간의 상성은 있어도
종족간의 상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이 게임이 칭찬받는 이유는. 화려한 그래픽과
(하지만 사양은 매우 낮다.) 다양한 모드(대표적인 것이 건담 모드)와
전술이 아닌 전략을 이용하는 게임인 것이다.
전투는 만나자 마자 피떡이 되는 스타크래프트에 비하면 매우 느리다.
유닛들이 공중전을 벌이고 비슷한 숫자라면 10분정도가 지나야
승부가 판가름 난달까... 반면 그 긴 전투타임 동안 유저의 머리속은
미쳐간다는것이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다.
어떤 유닛을 추가하여 지금의 상황을 타개하고 적의 자원을 뺏은 후
승부수를 날릴 것인가. 그리고 그 시점은 언제로 할 것인가.
지금의 전선을 모함쪽으로 끌구 와서 좀 더 수월한 전투를 할 것인가.
수많은 자원 중 어느 곳을 노릴 것인가 그 수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러한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유저는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고민을 할때는 센서모드라고 애니에 보면 레이더 같은
그런 모드로 가서 고민에 빠진다 ㅎㅎ.
다행이면서도 불행인것은 컴퓨터의 인공지능이 나쁘지 않아서
나의 허접한 실력으로 미션을 클리어 하려면 약 3판정도
해야 클리어가 된다... ㅠㅠ
가장 불행인것은 멀티태스킹을 잘해야한다.
생산과 전투, 그리고 전략을 중요시해야 한다.
스타처럼 전투가 빨리 끝나지 않고 계속 접전 상황이
지속되기 때문에 전투상황을 계속 신경쓰며 유닛을 뽑고
자원을 채취해야 한다. 때론 3차원 공간 안에서 좌표를 잃어버릴수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진행이 느리다는것...
어찌됬든. 홈월드 2는 굉장히 흥미로운 게임인것 같다.
전략시뮬레이션이다.
안타깝게도. 국내 정서와는 맞지 않아서 그다지 뜨지 않고
세간에 매니아층만 만들고선 사라졌다.
나름 매니아 속에 들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서
예전에 어둠의 경로로 받아서 해 보았으나.
익숙치 않은 인터페이스와 생산/기술연구 개념
그리고 우주공간 좌표 개념때문에 두 손 들고 다른 게임으로
옮겨탔었다.
일요일을 맞아 그때 그 스토리가 궁금하여서
다시 설치를 하여서 해 보았다.
역시 게임을 좀 하다보니 예전보단 훨 수월했달까...
커스텀 플레이를 통해 컨트롤을 좀 익힌 후
시나리오 모드로 돌입했다.
스토리는 히가라인과 베이거인이 하이퍼스페이스 코어를 놓고서
박터지게 싸우는 스토리다.
전작에서는 쫓겨난 사람들이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홈월드로 떠난다는 이야기인듯했다.
홈월드 2에서는 거기서 연장하여 홈월드에 도착했으나
베이거인들이 침략해와서 모든걸 부셔놓는다.
히가라인의 선장인 유저는 탈출하여 반격을 준비하고
반격에 성공 후 벤투스라는 고대인들이 나타나서
3개의 하이퍼스페이스 코어를 모아서 하나로 합치면
고대의 영웅 사주크가 나타날 것이라고 하며
사라진다.
사실 게임진행이 상당히 느리고 유닛간의 상성은 있어도
종족간의 상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이 게임이 칭찬받는 이유는. 화려한 그래픽과
(하지만 사양은 매우 낮다.) 다양한 모드(대표적인 것이 건담 모드)와
전술이 아닌 전략을 이용하는 게임인 것이다.
전투는 만나자 마자 피떡이 되는 스타크래프트에 비하면 매우 느리다.
유닛들이 공중전을 벌이고 비슷한 숫자라면 10분정도가 지나야
승부가 판가름 난달까... 반면 그 긴 전투타임 동안 유저의 머리속은
미쳐간다는것이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이다.
어떤 유닛을 추가하여 지금의 상황을 타개하고 적의 자원을 뺏은 후
승부수를 날릴 것인가. 그리고 그 시점은 언제로 할 것인가.
지금의 전선을 모함쪽으로 끌구 와서 좀 더 수월한 전투를 할 것인가.
수많은 자원 중 어느 곳을 노릴 것인가 그 수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러한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유저는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고민을 할때는 센서모드라고 애니에 보면 레이더 같은
그런 모드로 가서 고민에 빠진다 ㅎㅎ.
다행이면서도 불행인것은 컴퓨터의 인공지능이 나쁘지 않아서
나의 허접한 실력으로 미션을 클리어 하려면 약 3판정도
해야 클리어가 된다... ㅠㅠ
가장 불행인것은 멀티태스킹을 잘해야한다.
생산과 전투, 그리고 전략을 중요시해야 한다.
스타처럼 전투가 빨리 끝나지 않고 계속 접전 상황이
지속되기 때문에 전투상황을 계속 신경쓰며 유닛을 뽑고
자원을 채취해야 한다. 때론 3차원 공간 안에서 좌표를 잃어버릴수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진행이 느리다는것...
어찌됬든. 홈월드 2는 굉장히 흥미로운 게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