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프랭클린 플래너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다이어리에 깨작깨작 적는것보단 편했지만 왠지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 역시 다이어리는 들구다니며
적어야 좋은듯.
갑자기 다이어리 타령을 하니 좀 그런가.
학원을 등록해서 예전 팀장 형님옆에 앉아서 공부하는데
여동생이 다이어리를 선물했다며 자랑을 했다.
다이어리를 갖고 다니며 끊임없이 체크하고 하는것.
음. 뭔가 있어보인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작은 메모장을 하나 만들어서
노트북에 설치한 프랭클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적어볼까.
뭐. 그냥 들구다니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적는것도
괜찮겠다.
어차피. 그 작은 지면에 깨작깨작 쓰는건 엄두가 안나서 말이지.
프랭클린 플래너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다이어리에 깨작깨작 적는것보단 편했지만 왠지 뭔가
부족한듯한 느낌. 역시 다이어리는 들구다니며
적어야 좋은듯.
갑자기 다이어리 타령을 하니 좀 그런가.
학원을 등록해서 예전 팀장 형님옆에 앉아서 공부하는데
여동생이 다이어리를 선물했다며 자랑을 했다.
다이어리를 갖고 다니며 끊임없이 체크하고 하는것.
음. 뭔가 있어보인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작은 메모장을 하나 만들어서
노트북에 설치한 프랭클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적어볼까.
뭐. 그냥 들구다니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적는것도
괜찮겠다.
어차피. 그 작은 지면에 깨작깨작 쓰는건 엄두가 안나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