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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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날때 부모님은 날 보며 수많은 생각과 기댈 하셨겠지
어릴때나 지금도 변함없는 건 자랑스런 나를 보여주는 일

시간은 언제나 나를 반기고
저 파란 하늘은 이렇게 날 지켜보고

나만 시작한다면 달라질 세상 나 진정 원하는 그일

슬프면 슬픈대로 나를 떠 맡겨도
부서지진 않을 수 있는 커다란 인생의 무대위에서
지금부터 시작이야

그 누가 무슨 말을 내 삶에 던져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내삶의 주인은 나임을 알고 늦지 않았음을 알고

슬프면 슬픈대로 나를 떠 맡겨도 부셔지진 않을 수 있는
커다란 인생의 무대위에서 지금부터 시작이야

힘겨운 날이 있어 더욱 기쁜 날들
그 누구도 모르는 내일 커다란 인생의 무대 위에서
지금부터 시작이야






.....노래나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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