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네거티브 금지 버젼을 쓰는 지라
오덕버젼에 오면 잠시 공황상태에 빠진다.
메뉴가 위에 있는 것과 밑에 있는게 이렇게 큰 차이일 줄이야.
하지만 두 버젼이 있어서 좋다.
네거티브 금지 버젼이 조금 배경음악도 시들하고 그러면
상큼발랄한 오덕 버젼에 와서 놀면 되고.
어쨌든.
아. 초속 5센티미터 봤는데. 영화가 뭐랄까.
왕 허무에 빠지게 하는 영화였다.
마치 스님처럼 머리깎고 인생무상 목탁치며 산 속으로 들어가야 할
기분을 느꼈달까....
끝나고 나서 굉장히 기분이 안좋아서
리뷰는 없다...(하지도 않을테지만...)
오덕버젼에 오면 잠시 공황상태에 빠진다.
메뉴가 위에 있는 것과 밑에 있는게 이렇게 큰 차이일 줄이야.
하지만 두 버젼이 있어서 좋다.
네거티브 금지 버젼이 조금 배경음악도 시들하고 그러면
상큼발랄한 오덕 버젼에 와서 놀면 되고.
어쨌든.
아. 초속 5센티미터 봤는데. 영화가 뭐랄까.
왕 허무에 빠지게 하는 영화였다.
마치 스님처럼 머리깎고 인생무상 목탁치며 산 속으로 들어가야 할
기분을 느꼈달까....
끝나고 나서 굉장히 기분이 안좋아서
리뷰는 없다...(하지도 않을테지만...)

네가 마비 페이지를 만드려고 시도했던 것을 한동안 몰랐다. -_-!
뭐. 취향문제지만.
비슷한 프레임에 느낌을 다르게 만드는게 취지였기 때문에...
나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둘다.
그리고 초속 5Cm. 다들 좋다던데. 나도 보고 기분이 안 좋아서. 비추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