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9895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세상 참 좁다. 라던가.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던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던가. 하는.



꽤 보편적인 이야기들. 나랑 별로 연관없는 줄 알았는데.

우연히 예전에 알았던 사람과 이야기 하게 되고.

예전에 스쳐지나갔던 사람이 우연히 가까이 있음을 알게 된다던가.

하는 일이 겹쳐서 생기니까.





문득. 아. 세상 참 좁구나.

정말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일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다.








정말 가끔은 현실이 더 드라마틱한 것 같아.

꼭 희극은 아니지만. 어쨋거나 반갑고. 신기했던 저녁.






부연 설명은 언젠가 일기에.
  • ?
    스물스물™ 2008.03.18 06:26
    영화 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인가~
    저 골목을 돌면~ 만나 지려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8 [스물] 존재할 필요가 있어? 1 스물스물™ 2008.03.25 9121
397 [라인] 고백받았다. 10 라인 2008.03.22 9997
396 [라인] 아무리 사람 속은 알 수 없다지만. 1 라인 2008.03.22 8675
395 [스물] 삭막해져 가는 인터넷. 스물스물™ 2008.03.21 8551
394 [라인] 다들 바쁘구나. 1 라인 2008.03.20 8583
393 [라인] 몇년, 몇십년이 지나도... 라인 2008.03.20 8744
392 [스물] 플래너... 2 스물스물™ 2008.03.18 9544
391 [스물] 된장찌개. 스물스물™ 2008.03.18 9448
» [라인] 현실이 더 드라마 같을 때. 1 라인 2008.03.16 9895
389 [라인] 친구의 결혼식. 1 라인 2008.03.16 9317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