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다. 얼렁뚱땅 잘 거라고 믿은걸까. 아니면 내가 잘못한 일을 덮어두고 자기합리화 하고 있었던 걸까. 뿌린대로 거둔다. 라고 하더니.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구나. 지난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