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다. 얼렁뚱땅 잘 거라고 믿은걸까.
아니면 내가 잘못한 일을 덮어두고 자기합리화 하고 있었던 걸까.
뿌린대로 거둔다. 라고 하더니.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구나. 지난 일들.
|
|
|||||||||||||||||||||||||||||||||||||||||||||||||||||||
|
|
|||||||||||||||||||||||||||||||||||||||||||||||||||||||
2008.03.20 23:26
[라인] 몇년, 몇십년이 지나도...
조회 수 8604 댓글 0
잊고 있었다. 얼렁뚱땅 잘 거라고 믿은걸까. 아니면 내가 잘못한 일을 덮어두고 자기합리화 하고 있었던 걸까. 뿌린대로 거둔다. 라고 하더니.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구나. 지난 일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