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썼지만 구차한 변명같아 삭제.
혼자가 싫은 길드 존재할 필요가 있냐느니
우리랑 놀아도 되냐느니 그런 말 별로 안듣고 싶다.
내가 옮겼다고 해서 길드가 존재할 필요가 있느니 없느니
그런말 들을 이유도 없거니와.
지금 들어간 길드에서 뼈를 묻을 생각도 없다.
게다가 쉽게 포기할거면 길드 만들지도 않았을테니까.
근 두달간 거의 혼자하면서 생각 많이 했다.
그런 끝에 내린 결론이다.
혼자가 싫은 길드 남부럽지 않게 키우거나 그런건 못해도
적어도 즐겁게 게임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으니까.
그래서 잠시 옮긴것 뿐이다.
내용과 관계없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공부하거나 집안일 하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 외에는
거의 게임을 한다. 어찌보면 취미가 게임이랑 독서밖에 없는것 같기도...
체스도 하긴 하지만 근래 슬럼프라...(이것도 게임이군.)
라인처럼 자료를 모아 카페를 운영하는 재능도 없고.(이건 확실히 재능같다.)
민석이처럼 사람들 잘 만나고 그런것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게임을 많이 하게 되더라. 혼자하기는 싫고.
다들 게임이 나처럼 거의 유일한 취미가 아니라 부수적인 거다보니
자연스레 나혼자 하는 시간이 많아지더라.
가장 부럽던게 이벤트 때 길드원들 모여서 다니는 거였고.
졸라도 봤지만. 반응은 냉담.
나는 정말 하고 싶어 미칠것 같아~~~ 인데
하면하고 말면 마는거지. 라는 반응은 굉장히 사람을 작게 만들었다.
혼자서 하는거랑 뭐가 다르냐지만... 뭔가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건 상당히 재미있다. 사실 온라인 게임이 재미있는 거라면
유저간에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게 아닐까. 시덥지 않은 이야기라도.
던젼 돌고 나서 나누는 수다도.
어쨌든.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뭐든 짐이 되면 귀찮게 여겨지는
법이니까. 그냥 그랬다. 조르는 것도 싫었고. 짐짝처럼 여겨져서
비참?하기도 했고.
=ㅅ= 여튼. 날 너무 몰아치지 마시게나.
혼자가 싫은 길드 존재할 필요가 있냐느니
우리랑 놀아도 되냐느니 그런 말 별로 안듣고 싶다.
내가 옮겼다고 해서 길드가 존재할 필요가 있느니 없느니
그런말 들을 이유도 없거니와.
지금 들어간 길드에서 뼈를 묻을 생각도 없다.
게다가 쉽게 포기할거면 길드 만들지도 않았을테니까.
근 두달간 거의 혼자하면서 생각 많이 했다.
그런 끝에 내린 결론이다.
혼자가 싫은 길드 남부럽지 않게 키우거나 그런건 못해도
적어도 즐겁게 게임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으니까.
그래서 잠시 옮긴것 뿐이다.
내용과 관계없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공부하거나 집안일 하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 외에는
거의 게임을 한다. 어찌보면 취미가 게임이랑 독서밖에 없는것 같기도...
체스도 하긴 하지만 근래 슬럼프라...(이것도 게임이군.)
라인처럼 자료를 모아 카페를 운영하는 재능도 없고.(이건 확실히 재능같다.)
민석이처럼 사람들 잘 만나고 그런것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게임을 많이 하게 되더라. 혼자하기는 싫고.
다들 게임이 나처럼 거의 유일한 취미가 아니라 부수적인 거다보니
자연스레 나혼자 하는 시간이 많아지더라.
가장 부럽던게 이벤트 때 길드원들 모여서 다니는 거였고.
졸라도 봤지만. 반응은 냉담.
나는 정말 하고 싶어 미칠것 같아~~~ 인데
하면하고 말면 마는거지. 라는 반응은 굉장히 사람을 작게 만들었다.
혼자서 하는거랑 뭐가 다르냐지만... 뭔가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건 상당히 재미있다. 사실 온라인 게임이 재미있는 거라면
유저간에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게 아닐까. 시덥지 않은 이야기라도.
던젼 돌고 나서 나누는 수다도.
어쨌든. 짐이 되고 싶지 않았다. 뭐든 짐이 되면 귀찮게 여겨지는
법이니까. 그냥 그랬다. 조르는 것도 싫었고. 짐짝처럼 여겨져서
비참?하기도 했고.
=ㅅ= 여튼. 날 너무 몰아치지 마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