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898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과학적이고 비 과학적이고를 떠나서.

병신 고기 먹고 병신 되서 인간이하의 죽음을 맞이하는데

대한 반발이라는 것을 정부는 인지 못하는듯 하다.

아무리 안전하다 해도, (솔직히 안전한지는 모르겠지만.)

먹기싫다는데 왜 자꾸 들여오는거고.

먹기 싫으면 먹지말라지만, 그게 안되는거 알면서.


토론에서 나왔듯이

Risk management 차원을 떠나

Risk 에 관한 대화 자체가 부족한 듯 싶다.

그래서 정치적 협상이라는 비난을 받는거고.


사실 mb 지지였지만

이번 협상은 정말 좀 실망스럽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 [스물] 우리가 아무리 마이너라지만. 2 스물스물™ 2008.05.12 9579
447 [스물] 지식인에서 답변하고 놀면. 3 스물스물™ 2008.05.12 7418
446 [스물] 제로보드 XE 스물스물™ 2008.05.11 8890
445 [스물] 혼자라고 생각될 때. 1 스물스물™ 2008.05.10 8067
444 [라인] 산책하면서. 2 라인 2008.05.10 8844
443 [라인] MBTI 4 라인 2008.05.10 10388
442 [스물] MBTI? 1 스물스물™ 2008.05.09 8626
441 [스물] 손석희 아나운서, 백분토론, 광우병. 2 스물스물™ 2008.05.09 8761
» [스물] 광우병 관련 100분 토론을 보며. 스물스물™ 2008.05.09 8989
439 [스물] 늦은 밤 3 스물스물™ 2008.05.05 8890
Board Pagination Prev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