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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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속의 내가

아무 생각없이 나쁜짓을 하는 나를 봤을 때 들었던 죄책감들.

무의식 속의 내가 내게 말했다. 최악이라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자.

내가 소중한 만큼 남들도 소중한 거다.


마비하면서 왠지 모르게 균이한테 미안한 맘이 들었다.

툴툴대는 모습이 귀엽다고 느껴지기도 했으나

나중엔 미안한 맘이 들었다.


이젠 게임에서 까지 조심스러워 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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