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에 정밥줄려고 켜놓고 책보고 있는데
회색용병단 길마가 친추를 했다.
추가를 해서 친한척을 하니
"공부한다고 나가신 걸로 아는데 길드드셨네요"
라는 말에 '내가 내 사정에 맞춰서 움직이는데 뭔 상관이야'
라고 잠시 울컥했지만 나는 대인배이기 때문에
"이건 회색용병단 들때 맡겨놨던 길드고 활동도 없고
계속 부캐에 두기 그래서 옮겨놨다" 라고 말을 하니
"네 그러세요. 그럼 좋은 시간되세요."
라는 한마디에 오프라인.
이런 식으로 지 할말만 하고 꺼지는거
당하면 서로 기분나쁜거 뻔히 알면서
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뭐하자는거야.
돌겠네. 시밤.
직접 마주보고 말해도 오해하기 쉬운게 말인데
이뭐 온라인 상에서 왜 지 할말만 지껄이고 오프라인
띄우는 놈들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
쪽지로 보냈다.
"자기 할 말만 하고 가는거 아치부터 기분 좀 많이 상하네요"
라고. 답변 오는거 보고 진실을 말해줘야겠다.
"그래. 사실 너 하는 꼬라지 보니까 짜증나서 나왔다 왜."
라고. 아침부터 열받게 만드네. 어린색히가.
군대까지 갔다와서 이러는거 보면 확 조 패고싶다.
회색용병단 길마가 친추를 했다.
추가를 해서 친한척을 하니
"공부한다고 나가신 걸로 아는데 길드드셨네요"
라는 말에 '내가 내 사정에 맞춰서 움직이는데 뭔 상관이야'
라고 잠시 울컥했지만 나는 대인배이기 때문에
"이건 회색용병단 들때 맡겨놨던 길드고 활동도 없고
계속 부캐에 두기 그래서 옮겨놨다" 라고 말을 하니
"네 그러세요. 그럼 좋은 시간되세요."
라는 한마디에 오프라인.
이런 식으로 지 할말만 하고 꺼지는거
당하면 서로 기분나쁜거 뻔히 알면서
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뭐하자는거야.
돌겠네. 시밤.
직접 마주보고 말해도 오해하기 쉬운게 말인데
이뭐 온라인 상에서 왜 지 할말만 지껄이고 오프라인
띄우는 놈들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
쪽지로 보냈다.
"자기 할 말만 하고 가는거 아치부터 기분 좀 많이 상하네요"
라고. 답변 오는거 보고 진실을 말해줘야겠다.
"그래. 사실 너 하는 꼬라지 보니까 짜증나서 나왔다 왜."
라고. 아침부터 열받게 만드네. 어린색히가.
군대까지 갔다와서 이러는거 보면 확 조 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