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롭게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다.
정말 내동생은 공부도 잘하는 주제에 형도 잘 챙겨줘서.
기쁘고. 자랑스럽다.
멋진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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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13:05
[라인] 동생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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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롭게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다. 정말 내동생은 공부도 잘하는 주제에 형도 잘 챙겨줘서. 기쁘고. 자랑스럽다. 멋진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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