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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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해졌다.

가족들. 친구들. 연인(아무생각없이 "들"을 붙일 뻔..)...

늘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아닌데.

정작 자잘한 기쁨, 슬픔, 영광, 상처. 들은.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주고 받는데.




내게 가까운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소중한 사람들이 됐을까.




파장이란게 비슷한걸까. 문득 궁금.




넵. 혼내지 마십쇼 민석님. 다시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ㅋㅋ
  • ?
    스물스물™ 2008.06.06 09:09
    SQ : 사회지능 이라는 책에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파장, 혹은 직감 등에 대해 비교적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음. 읽는 중인데 내용이 좀 어렵다.
  • ?
    민돌 2008.06.07 21:11
    그런거 안봐도 된다 무슨..ㅉㅉ 인간관계가 어렵긴 하지만 그렇게 까지 할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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