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뭔지는 아직 정의내리지 못하고 있지만.
적어도 내가 뭔가 이야길 할때.
그것이 평소와 다르다면. 적어도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이라는걸 느꼈다.
전에 스물과 투닥거린건 아직도 전혀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이후에. "친구"에 대해 막말한 것은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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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03:10
[라인] 가까운 사람.
조회 수 8420 댓글 1
이 뭔지는 아직 정의내리지 못하고 있지만. 적어도 내가 뭔가 이야길 할때. 그것이 평소와 다르다면. 적어도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이라는걸 느꼈다. 전에 스물과 투닥거린건 아직도 전혀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이후에. "친구"에 대해 막말한 것은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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