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중도에 포기한 사람도 몇몇 보였지만. 결국 근성으로 어떻게든 해냈다.. 다 한 결과물에는 스스로도 나름 뿌듯해 했건만... 슬프게도 비전공자인 준호에게 많이 배워서 했고. 혜진이는 보더니 초등학교때 배워서 할 줄 안다고 했다... OTL 뭘 믿고 컴공왔냐고 물으면 할말 없음. (__) 아. 과제는. 여행사 데이터 베이스 만드는 것이였음. 사진은 보시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