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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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는 자기가 해결할 따름.

달콤한 소리는 귀에 달콤하게 달라붙지만 내 일에 도움은 안되며.

쓴 소리는 상대방과 나의 관계를 생각하며 이해하려 할 뿐.




결국 남이 뭔 소리를 하던지 자기가 생각하고 결심해야 한다.



때문에 나는.

내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한테 웅얼대지 않겠다.






하고 싶은 말이 있을땐 하늘에다가 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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