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09.09 12:47

[라인] 기분좋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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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일정을 빡빡하게 짰더니(일정엔 노는 것도 포함).

요새 몸이 피곤해지는걸 느낀다. 게다가 영양섭취도 불안정하고 말이지(근데 살은 왜 안 빠지냐).



죽을 힘을 다해. 아침에 눈을 뜨니.

오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 늦잠자지 않았다!

하고 기뻐하던 나는.




화장실에서 졸았다. '-'






정신을 차리니 지각...=ㅅ=

다행이 4시간짜리 수업이라 결석이 아니고 지각이였다.







그건 그렇고. 꿈이 뭐랄까. 내가 아는 지인들 총출동(이상하게 친한 친구들은 제외) 였는데.

너무 기분좋고 기쁜 꿈이였다. 실제로도 실현되면 기쁘겠지만.




결론은 지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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